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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이달부터 7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리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홍성지역에서 벌어졌던 독립운동과 관련된 주제를 다룬다.
총 5회로 실내강좌 4회, 답사 1회로 구성했다.
특히 오는 6월 22일에는 ‘6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결성면 출신 만해 한용운 선생과 관련된 특별강좌도 열린다.
강의 시간을 오후 7시로 직장인 등 많은 군민들이 손쉽게 참여 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강좌 일정 및 주제 등 자세한 사항은 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홍주성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홍성지역이 국내에서 독립유공자가 두 번째로 많은 지역임을 알 수 있는 동시에 옛 홍성사람들이 어떠한 독립운동을 했는지 알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