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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총 26건 안건 심의’ 제233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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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04. 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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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폐회
26일 용인시의회가 제23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제공= 용인시의회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의회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선 22일과 23일 이틀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019년도 제1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안건을, 24~25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세출부분은 2조1560여억원 중 시민공감 토크콘서트 등 35개 사업 총 19억7400여만원을 감액해 내부 유보금으로 편성했다.

또, ‘2019년도 제1회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2019년도 제1회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편성했다.

용인시의회는 지난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열린 제233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17건과 규칙안 1건, 동의안 2건, 의견제시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세입·세출 예산안 3건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시의회는 이중 용인시 시정개혁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용인시 생애 최초주민등록증 발급자 지원 조례안 4건의 조례안과 덕성2 일반산업단지 다른법인 출자 동의안 1건을 부결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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