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호 연구원은 “작년 1분기 충당금 환입효과로 어닝서프라이즈가 있어서 전년동기대비 이익 감소 폭이 큰 것은 당연하고, 여기에 실적 개선에 따른 직원 인센티브 지급으로 이익 규모가 대폭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실제 실적은 양호했다”며 “기초 체력이 매우 튼튼해졌음을 증명한 실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1분기 비수기임에도 신규수주가 1조4000억원으로 부진했다”면서도 “경쟁사 대비 장점은 약정잔고에서 실제 수주잔고로의 전환과 계열사에서의 플랜트 물량 확보인데 2분기부터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자이 브랜드를 통한 연간 2만세대 이상의 신규분양, 계열사에서의 플랜트 공사 확보, 베트남 사업 가시화 등으로 실적 기대가 된다며 건설업종 최선호종목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