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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 배드민턴팀, 선수와 함께하는 원포인터 특강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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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4. 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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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원포인트 특강
밀양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이 지난 27일 원포인터 특강에 참가한 동호인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지난 27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월 1회 ‘시청 배드민턴 팀 선수와 함께하는 원포인터 특강’을 실시한다.

29일 밀양시에 따르면 대상은 밀양클럽을 비릇한 12개 클럽 배드민턴 동호인 700여명이다.

이번 원포인터 특강은 밀양시청 배드민턴 팀 선수들이 동호인과의 친선 게임, 원포인트 레슨 등을 통해 자세 교정 등 고급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밀양시청 배드민턴팀은 2004년 아테네올핌픽 은메달리스트 손승모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으며 8명의 선수가 소속돼 있다.

박일호 시장은 “엘리트 선수들과 생활체육 동호인이 서로 어울려 함께 발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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