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고객과 프로젝트를 해결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안전기준 발표 즉시 매출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SDI는 스마트폰 배터리와 관련, 중저가 라인업을 앞세워 중국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SDI는 “주요 고객들이 복수의 배터리 업체와 거래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런 경쟁 구도 속에서도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을 인정 받아서 주요 스마트폰 업체 내에서 높은 점유율 유지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으로, 특히 중국 시장에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