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밀양시에 따르면 올해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경로효친과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열렸다.
산내면 청년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배려해 버스를 각 마을별로 운행했으며 모든 면민이 화합하고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최해남 청년회장은 “사회의 스승인 어르신들을 위해 이런 경로잔치를 자주 베풀어드리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이런 경로잔치를 일회성에서 그치지 않고 꾸준히 개최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청년회의 활동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