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의 올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 하락한 2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2.2% 내려간 1188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올 2분기부터 하반기로 가면서 실적이 해소될 전망이다. 강동진 책임연구원은 이에 대해 “올 하반기 신규 EV 판매 및 국내 ESS 발주 재개로 실적 개선 모멘텀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ESS 발주 부진에도 소형전지 성장 및 전자재료 부문 경고한 수익성으로 안정적이 이익추이를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강 연구원은 “하반기 모멘텀을 감안하면 주가는 저점을 확인하고 있는 것”이라며 “상반기 ESS 이슈로 모멘텀이 다소 둔화되었으나, 진상조사가 마무리되는 하반기에는 다시 ESS 고성장세 이어질 전망. 또한, EV 배터리 역시 지속 성장세. ESS 발주 재개가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