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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내포신도시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주자 택지 내에 100여평 규모의 주차장 17곳, 근린상업지역내 특화거리, 노변주차장 30면 등을 조성했다.
중심상업지역을 중심으로 500평 규모의 개인 사유지를 임대해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55억원을 들여 내포신도시 근린상업지역 일원에 지상 5층, 주차면 200대 규모의 주차타워를 구축할 계획이다.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중심상업지역내에 8억원을 들여 특화거리도 조성한다.
보행자전용도로에 수목식재, 휴게공간조성, 경관디자인 조명, 조형물 설치 등의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밖에 도로 123개 노선 3만7272m, 보행자도로 91개 노선 3968m, 자전거도로 3만4326㎡, 교량 20개소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도 진행한다.
박주성 군 도로관리팀 팀장은 “내포신도시 중심상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상가가 활성화로 지역경제도 살아나고 내포신도시 명품도시화가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시책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