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법성면 거주 어르신들의 복지증진 사업 일환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사업자지원사업비 총 4000여만원 지원으로 460여개 보행보조기를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빛원전의 복지증진사업은 농어촌 지역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뿐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배주섭 대외협력처장은 “지역의 여러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찾아 지역으로부터 사랑 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효순 법성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이처럼 훌륭한 효자(보행기)를 지원해 준 한빛본부에 감사하다”며 “받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지역과 함께 체감하고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한빛본부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