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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넥센타이어는 국내 사업장의 경우 경로 배식 봉사 활동을 비롯해 공공시설 환경정화 활동과 헌혈 캠페인을 시행하고, 해외사업장에서는 헌혈과 지역정화, 교육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양산본사를 비롯해 창녕 공장, 서울 마곡사옥, 중국 청도공장, 유럽 체코 공장, 미국 연구개발(R&D) 센터 등에서 이뤄졌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부터 사회공헌활동을 해외 사업장으로 확대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희망나누미’ 봉사 동호회를 비롯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엔젤위더스’ 법인을 설립해 공장 근무자들을 위한 베이커리를 직접 만들어 공급하는 등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활동을 확대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