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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먼저 광천읍 담산리 일원에 오서산 힐링숲·산림레포츠 단지를 조성 할 계획이다.
군은 지역발전 특별회계 편성을 통해 사업비 약 160억을 확보해 오서산 힐링숲 80!와 출렁다리 500m, 짚라인 등 산악자전거 코스를 개발해 레저 스포츠인들의 발길을 불러 모을 계획이다.
또 서부면, 결성면 일원에 홍성호의 경관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육성을 증대하기 위해 홍보지구 고수부지를 이용한 꽃단지 조성, 부교 설치, 가로숲길 조성, 수변생태공원조성, 밀밭조성 등 개발여건 분석 및 기본구상계획을 마무리했다. 2020년 착공할 계획이다.
서부면 속동전망대의 일몰 등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스카이 타워 설치 및 속동해안 공원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속동전망대 스카이 타워 설치를 위한 토지 매입 절차에 착수했으며 상황리 일원 속동 해안 공원 조성사업도 16억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준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 중국 관광객을 겨냥한 서부면 중리 일원 뷰티 테마파크 조성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민간업체 투자를 받아 화장품과 이너뷰티식품 등 뷰티제품 전시판매시설을 구축하고 가족단위 숙박체험 펜션 및 전망대도 2022년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해 관광객이 체류하고 즐길 수 있는 웰니스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서부 해안권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 조성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