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보령시에 따르면 시는 보령농어촌체험연구회와 농촌체험 여행 16개 코스를 개발해 이중 10개의 체험농장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아오면 마지막 체험 농가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16개 코스는 △웅천꽃뜰의 다육화분만들기 △머드포도원의 포도수확 및 젤리, 쨈, 와인 만들기 △평강뜰애의 손두부 및 고추장, 천연염색 만들기 △용우외가농장의 오디 발효액 및 염색만들기 △성주산골의 자초립밤, 약초비누, 피자 만들기 △라르고 팜의 뮤직 및 허브테라피, 농촌민박 △장현목장 및 하늘구름의 천연비누 및 향수, 치즈피자 만들기 △보령 천연염색에서는 자연색 물들이기 등이다.
또 포도나라에서는 포도따기 체험 △상양관광농원의 갯벌 및 방안간 학교 △배정숙 우리술의 전통주 빚기 및 누룩고추장 △봉이네는 꿀고추장 및 꿀벌 체험 △머드농수산체험·휴양마을에서는 고구마 및 굴체험 △은행마을에서는 은행빵 만들기, 표고버섯 수호가 및 요리 △녹수청산농원에서는 배 및 방풍따기 △천만년 영농에서는 딸기청 만들기 및 김장 체험을 할 수 있다.
계절별 관광 코스로 △사계절에는 배정숙 우리술의 ‘누룩고추장 만들기’, 평강뜰애의 ‘손두부 만들기’, 용우외가농장의 ‘오디발효액 만들기’, 성주산골의 ‘약초피자만들기’ △봄 코스로 보령천연염색의 ‘꽃과 함께’, 장현목장의 ‘플라워 캔들체험’, 라르고팜의 ‘허브테라피’, 봉이네의 ‘딸기수확체험’ 등을 추천하고 있다.
△여름코스로 상양관광농원의 ‘갯벌체험’, 보령천연염색의 ‘감과 함께’, 장현목장의 ‘천연향수만들기’, 머드포도원의 포도수확체험 △가을코스로 포도나라의 ‘포도수확체험’, 봉이네의 ‘꿀고추장 만들기’ △겨울코스로 성주산골에서 ‘자초립밤 만들기, 라르고팜에서 농촌민박 체험하기를 추천하고 있다.
시는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농장과 체험내용, 연락처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체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어촌체험연구회, 개별 농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