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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철 고창군의회의장, ‘농생명 산업 살리기’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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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5. 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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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철 의장 농림축산식품부 방문, 고창군의 식량산업 육성정책을 적극 설명 후, 국가예산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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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철 고창군의회의장(가운데)이,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관계 부서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예산의 적극지원을 요청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의회
전북 고창군이 군의회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국가예산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최근 조규철 고창군의장을 비롯해 임정호 산업건설위원장과 김이종 농수축산경제국장 등 고창군의회와 고창군이 함께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조규철 군의장 등은 농림부 관계 부서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친환경 쌀 전문 도정시설, 고구마 가공산업, 경관보전 직접지불제 등을 중심으로 고창군의 식량산업 육성정책을 적극 설명했다.

조규철 고창군의회의장은 “농업인 모두가 다함께 잘 살 수 있는 농업정책을 펼쳐 나가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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