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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창녕여자중학교, 옥야고등학교, 남지중학교, 신창여자중학교, 창녕슈퍼텍고등학교의 5개교 555명의 청소년들의 대상으로 사전에 홀랜드 진로적성검사를 실시했다.
한정우 군수는“이번 찾아가는 상담축제가 청소년 자신은 물론 학교에서도 청소년을 지도하는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즐거움으로 여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서는 개인별 적성파악 및 진로방향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검사결과를 해석하고 다양한 직업군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진로 골든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고 결정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습득하고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