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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홍성군에 따르면 국제 청소년 캠페스트는 1983년 처음 시작해 지구촌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캠핑 페스티벌이다.
내년 7월 27일부터 3박 4일간 홍주종합경기장 등 홍성군 일원에서 열리며 20개국에서 한국을 찾은 해외청소년 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에 홍성지역을 찾는 청소년들은 4차 산업 관련 체험, 국제 체험, 워터체험활동 등을 중점으로 과정활동이 이뤄진다.
군은 관광자원과 역사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최대한 운영할 계획이다.
또 홍주종합경기장에서 국내 최정상 아이돌 가수를 초대해 생방송 음악프로그램 진행으로 인근 청소년은 물론 주민들도 함께할 수 있어 지역주민과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전세계 청소년들에게 홍성의 다양한 문화 자원과 아름다운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