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 연구원은 “이번 실적이 하회한 이유로는 PC리니지 매출 감소와 인센티브 지급에 주로 기인한다”며 “영업이익률은 22.2%로 전분기대비 6%p 감소했는데 인센티브 지급과 국내 ‘리니지M’과 미국 ‘아이온 레기온스’마케팅비 증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210억원, 1363억원으로 추정해 전년대비 이익 감소폭이 축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투자의견을 단기 매수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기대작 L2M 출시 시점이 4분기로 지연되면 올해 이익 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또 ‘리니지 리마스터’, ‘리니지M 일본’, “B&S S‘등의 성과도 반영되지만 그 효과가 크지 않으며 올해 예상 PER는 25배 수준으로 상반기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