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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예화담’ 첫 단독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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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5. 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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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담
LG생활건강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자연주의 한방화장품 브랜드 ‘예화담’의 첫 단독매장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에서 판매 중인 예화담은 이번 단독매장 오픈을 통해 내국인 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를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예화담 브랜드 담당자는 “예화담은 LG생활건강의 한방 화장품 기술 노하우에 엄선된 자연 원료 성분까지 갖춰 국내외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자연주의 한방화장품 브랜드의 정체성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한 발 가까이 다가가 전달할 수 있도록 면세점에 단독 브랜드 첫 매장을 오픈했다”고 말했다.

예화담은 LG생활건강의 한방 화장품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출시한 브랜드로, ‘자연이 만든 예술의 품격’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엄선된 자연원료들을 예화담만의 비방으로 담았다.

특히 최근에는 브랜드 모델로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배우 서현진을 발탁해 국내뿐만 아니라 중화권에서도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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