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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 ‘2019 글로벌 신 한국인’ 대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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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5. 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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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대 위한 모범적인 의정활동 우수의원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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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제공 = 영광군의회
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이 최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19년 글로벌 신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14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에서 경영철학과 비젼, 경영전략 및 지원 활동 등을 기준으로 성과·공헌도·역량 등을 평가해 10개 부분에서 211여 기업 및 기관을 선발해 대한민국국회와 심사한다.

강 의장은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대를 위한 모범적인 의정활동 우수의원 대상 부문을 수상했다.

전국 최다 8선 의원인 강필구 의장은 민선 1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지방의회 역사의 산증인이다.

이번에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8대 회장직과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제8대 전반기 회장직을 맡아 중앙과 지방을 오가면서 지방의회 권익신장, 지방분권개헌, 중앙-지방간 불균형 해소, 전남 시·군 간 공통현안 문제해결 등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필구 의장은 “의정활동에 더욱 열심히 매진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고 지방자치분권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지방자치에서 민주주의 꽃이 만개할 수 있도록 여력이 다 하는 한 비상의 날갯짓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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