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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보령시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안전관리요원은 모두 65명으로 주간 근무자 55명과 야간 근무자 10명이다.
자격은 주간의 경우 만18세 이상으로 인명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 △최근 2년간 물놀이안전관리 1개월 이상 경력자 △50m 이상 수영이 가능해야 하고, 야간의 경우 위의 자격요건 충족자 중 지역 인명구조단체 소속자를 우선 채용한다.
근무기간은 야간의 경우 다음 달 15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주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신청은 지원신청서와 자격증 사본 등을 갖춰 시 안전총괄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 결과와 인명구조자격 미 취득자에 한해 면접실기를 거쳐 다음 달 4일 시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들은 구조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자체교육을 실시한 후 근무를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