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성년자 성매매’ 이수, 음악 페스티벌 출연에 관객들 하차요구 봇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17001302567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19. 05. 17. 13:06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수 /사진=김현우 기자

 그룹 엠씨더맥스의 이수가 음악 페스티벌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하차 요구가 거세졌다.


어반 뮤직 페스티벌 측은 지난 14일 이수가 오는 7월 6일 서울 공연과 7월 20일 대구 공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수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관객들의 반대가 이어졌다. 미성년자 성매매 과거 이력이 있는 이수를 무대에서 보고 싶지 않다는 게 이유였다.


이에 어반 뮤직 페스티벌은 공식 SNS를 통해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개개인의 의견 대립이 지나치게 표현되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과 아티스트에 대한 언어폭력과 혐오, 비하 관련 멘트는 지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수는 앞서 MBC '나는 가수다'에서도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으나 시청자들의 반발에 출연 이전에 하차한 바 있다.


한편 이수는 지난 2009년 공익근무요원 복무 당시 인터넷을 통해 미성년자를 성매매한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