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마트, 실적 부진에도 트레이더스 확정세는 매우 긍정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17010010453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5. 17. 08: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증권은 17일 이마트에 대해 실적 부진임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더스 확장과 SSG닷컴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24만5000원을 유지했다.

조용선 연구원은 “오프라인 할인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 -30% 를 시현하며 시장 부진과 궤를 같이 했으나 1분기 기점 SSG닷컴으로의 상품 공급 매출이 추가돼 매출 증가를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형마트 비식품부문의 온라인채널 이탈이 지속 중이며 소비 경비 부진 및 양극화로 초저가 채널이 선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트레이더스 확장세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트레이더스는 20%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시현했다”며 “SSG닷컴은 다소 아쉬운 성장세이나 향후 CTO내정과 UX제고, 김포 2물류센터 가동 등으로 기대요소가 순차적으로 포진돼 있다”고 덧붙였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