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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서 ‘홍성한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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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5. 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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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군 대표 특산품 한우./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이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농협 하나로클럽 서울시 양재점에서 대표 특산품인 홍성한우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22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용 가공장인 아토한우를 통해 1등급 이상의 한우 50여두를 판매할 예정이다. 한우 등심 스테이크 시식행사와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지역특산품인 광천 김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로 수도권에 홍성한우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불고기, 장조림 등 홍성한우 가공 상품도 개발해 지속적인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 계획이다.

군은 충남에서 유일한 선진 축산물 도축·경매시설인 축산물종합처리장과 축산물공판장을 통해 위생적인 도축, 가공, 판매 일관시스템을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 “우수 한우농가 육성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안정적인 고급육 생산기반을 조성해 물류비용 절감과 원거리 이동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로 축산농가의 수익증대와 경영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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