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관이 직면한 환경과 위기를 인식하고 공동대응하는 체계구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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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보안시설 가급인 원전’ 견학을 위해 전북지역 유관기관까지 확대 참여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광역시청, 전남도청, 전북 보안협의회 등 31개 기관 정보보안 담당자 90여명이 참석해 최근 정보보안 관련 현안에 대해 분임토의를 가졌다.
이어 홍보관과 발전소 시설 견학을 통해 에너지와 원자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석기영 한빛원전 본부장은 “정보보안협의회가 지역내 기관간 소통으로 각 기관이 직면한 환경과 위기를 인식하고 공동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해 지역과 국가의 정보보안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면서 “앞으로도 정보보안협의회가 회원사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정보보안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소통·협업채널로 정착되기를 바라며, 원전산업에 대해서도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