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연구원은 “1분기는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효과로 인한 기저부담으로 국내 사업 매출총이익이 역성장했지만, 2분기부터는 국내 사업이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할 것”이라며 “해외사업은 삼성전자 광고 대행 물량 지속과 비계열 물량 증가로 미국, 유럽, 중남미 지역 중심으로 안정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계열 광고주 영입 지속으로 연결 자회사 비계열 비중은 작년 32%에서 1분기엔 34%까지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향후 B2B와 이커머스가 신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자 상거래 활성화로 고객사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보다 제품 자체에 초점을 두는 현상이 강화돼 B2B마케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