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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꿀 ‘꿀도래’,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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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5. 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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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7 스틱형 꿀 꿀도래 제품사진
청양 꿀 ‘꿀도래’ 스틱형 제품./제공=청양군
충남 청양 꿀 ‘꿀도래’가 지난 21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에게 호평을 받았다.

27일 청양군에 따르면 ‘꿀도래’는 칠갑산 청정지역에서 아카시아꿀, 밤꿀, 잡화꿀 3종류를 채취해 10g 단위로 스틱형 소포장으로 생산하고 있다.

꿀도래 제품은 좋은 품질의 판단기준인 탄소동위원소비가 기준치 이하의 100% 순수한 꽃꿀이다.

이번 행사에서 꿀도래는 GS리테일, 한국무역협회(KITA), 온라인 쇼핑몰, 싱가포르, 일본 등 국내외 유통 바이어에게 잇따라 러브콜을 받으며 판로를 넓히고 있다.

강상규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 상품화 시범사업으로 스틱형 꿀 제조 생산설비 구축을 지원해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농가공품 상품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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