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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청양군에 따르면 ‘꿀도래’는 칠갑산 청정지역에서 아카시아꿀, 밤꿀, 잡화꿀 3종류를 채취해 10g 단위로 스틱형 소포장으로 생산하고 있다.
꿀도래 제품은 좋은 품질의 판단기준인 탄소동위원소비가 기준치 이하의 100% 순수한 꽃꿀이다.
이번 행사에서 꿀도래는 GS리테일, 한국무역협회(KITA), 온라인 쇼핑몰, 싱가포르, 일본 등 국내외 유통 바이어에게 잇따라 러브콜을 받으며 판로를 넓히고 있다.
강상규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 상품화 시범사업으로 스틱형 꿀 제조 생산설비 구축을 지원해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농가공품 상품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