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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와 성결대학교, 고용노동부 안양고용지청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소프트웨어 개발, 제조, 운송, 서비스 등 다양한 직종의 30개 구인업체가 참여한다.
취업박람회장에는 채용관과 프로그램관 등 40여개 부스가 마련되며 1:1 현장면접을 통해 총 156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대 프로그램관에서는 취업상담, 이력서 작성 컨설팅, 퍼스널 컬러진단, 구직선호도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문서지원대, 무료사진촬영 등 구직자가 채용면접에 참여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입사지원 편의도 제공된다.
최대호 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우수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인·구직자들이 훌륭한 인재와 원하는 직장을 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