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푸본리서치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등은 미국 제재가 계속되면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이 4∼24%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부폰리서치는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이 2억5800만 대로 예상됐으나 최악의 경우 2억 대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SA의 무선 스마트폰 전략부문장인 린다 수이는 내년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이 23%가량 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화웨이가 중국 시장 덕에 살아남을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