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보다 21% 증가한 4340억원, 영업이익은 71.7% 늘어난 1360억원이 예상된다”며 “지난 20년간 국내 스튜디오 출시 게임 흥행 성공 확률은 100% 인만큼 신작 출시 분기에는 수배의 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고 밝혔다.
또 “리지니2M, 아이온2, 블소2 등 대작 게임들이 순차적인 상용화 준비를 하고 있고, 한국에 이어 일본, 대만, 미국, 유럽, 동남아, 중국 등으로 연이어 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리니지2, 아이온, 블소는 누적매출액이 해외와 국내가 비슷하거나 해외 누적 매출액이 2.5배 큰만큼 신작들에 대한 해외 시장 성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6~7월에는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4분기 리지니2M출시를 가정해도 3분기부턴 신작 출시 모멘텀이 주가에 선반영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