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예술단은 북한에서 활동해온 예술인들로 구성돼 현재까지 공연되고 있는 음악, 무용 작품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또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은 물론 무용의 근대 및 현대를 아우르며 ‘북한으로의 시공간 예술여행’을 선사한다.
노래 ‘반갑습니다’를 시작으로 민속무용 사당춤, 박편무, 칼춤, 궁중무용, 아코디언 연주, 매직 무용 등 특유의 빠르면서 박력 넘치는 북한전통예술 공연만의 화려하한 무대를 감상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며 입장권은 다음 달 4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고 영광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를 실시한다.
현장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 서비스를 이용해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