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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혁신지원업단(단장 정명희교수)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전공소개 및 진로지도 상담, 저학년의 복수전공과 부전공, 연계전공 등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진로 코칭, 지문적성 검사, 그림 심리검사, 아리비교과센터 등 전공 설계와 관련한 다양한 부대시설과 함께 행정학과를 비롯한 총 18개 학과 및 전공의 부스가 설치됐다.
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ARI패널 워크숍과 다양한 정기학습법 특강도 진행된다.
장병집 총장은 “새로운 시대가 다가올수록 기초교육의 강화는 물론 융합적 사고와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체계가 요구된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설계해 볼 수 있는 실험적이고 능동적인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대는 2017년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新교육 패러다임 모델로 ‘삶을 설계하는 대학-Life DESIGN 모형’을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