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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청도군에 따르면 DB 손해보험 대구사업단은 8년째 청도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이번에 기탁된 학용품의 일부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청도군 사회복지사협회원들의 베트남 봉사활동 시 지역 저소득 아동들에게도 전달될 예정이다.
박병찬 DB손해보험 대구사업단장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계속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업단이 될 것”이라며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올해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준 DB손해보험 대구사업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