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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영광군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와 경향신문사가 주최하고 영광군체육회, 전남축구협회, 영광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1개 팀 1200여 명이 참가한다.
1968년 창설된 이 대회는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세계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자 우리나라 유소년 축구기반을 다지기 위해 개최했으며 대회 이념에 따라 매년 유소년 아마추어축구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축구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영광스포티움 내 축구경기장 시설 개보수와 숙박업소 자정결의 대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전국 5개 시·군을 따돌리고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