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 높은 시가배당률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저평가
- 비은행부문 전략으로 2조원대 순이익 유지할 것으로 판단
△신세계
- 2019년 백화점의 VIP 고객향 매출로 상위 3개사 중 실적 우위 지속 전망
- 면세점은 중국인 수요 지속, 규모의 경제 효과와 경쟁 완화로 큰 폭의 이익성장이 가능할 전망
△F&F
- 제품 다각화 및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 2020년 규모의 경제를 통한 영업 레버리지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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