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전남도 사회적 경제기업 공모사업’ 2곳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2010000241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6. 02. 11: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고용창출과 인건비 지원받아
clip20190601084137
전남 영광군청 청사 전경/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최근 전남도에서 주관한 2019년도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및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공모에 2곳이 선정됐다.

2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전남도가 주관한 사업으로 지난 3월 사업 신청해 현지조사 및 도 육성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은 취약계층 고용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에게 인건비 및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영광군 특산물인 모싯잎을 가공 판매하는 번영영농조합법인이 선정돼 고용 창출과 함께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오병이어영농조합법인’은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절임배추 가공사업과 농산물 공동생산·판매를 통해 주민소득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청년 마을기업으로 지역 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재 군 인구일자리정책실장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