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어린이집 20여 명 참가, '한번 더 조심조심'을 불러 유치부 최우수상 수상
 | clip20190601082410 | 0 | | 제14회 전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함평 자광어린이집이 최우수상 수상 후 참가 어린이와 지도 교사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함평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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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소방서는 최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제14회 전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함평 자광어린이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14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8개팀, 초등부8 개팀 등 총 16개팀이 참가해 경연을 벌인 가운데 진행됐다.
함평소방서 소속으로 참가한 자광어린이집은 20명의 어린이들이 출전해 ‘한번 더 조심조심’을 불러 유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함평소방서 119소년단 소속 자광어린이집은 2016년 전라남도 대상 수상 및 전국대회 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유치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임동현 함평소방서장은 “소방동요대회 참가를 위해 많이 애쓰신 자광어린이집원생들과 지도교사 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대회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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