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건강수명 연장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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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영광군에 따르면 ‘1530’이란 1주일에 5번 이상 30분 운동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하자는 뜻으로 걷기운동은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이다.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1530 건강걷기’는 참여자와 운동사가 매주 2회씩 바른 자세 걷기 및 근력 향상을 위한 건강체조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5일간은 참여자 스스로 걷기를 실천하는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의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인바디 등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 체중 및 체지방률 등 건강수치의 변화를 환류해 사업 종료 후에도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생활 걷기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군민이 하루에 30분간 활기차게 걷거운동을 한다면 혈액순환이 잘돼 건강에 놀라운 효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1530 건강걷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수명 연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