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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군민건강 최우선 정책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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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6. 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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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건강걷기'(1주일에 5번 이상 30분) 운동 펼쳐,
군민 건강수명 연장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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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걷기’ 물무산 행복숲으로 가는 길/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군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다음 달 11일까지 영광읍 물무산 행복숲과 법성면 인의산에서 ‘1530 걷기사업’을 추진한다.

2일 영광군에 따르면 ‘1530’이란 1주일에 5번 이상 30분 운동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하자는 뜻으로 걷기운동은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이다.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1530 건강걷기’는 참여자와 운동사가 매주 2회씩 바른 자세 걷기 및 근력 향상을 위한 건강체조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5일간은 참여자 스스로 걷기를 실천하는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의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인바디 등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 체중 및 체지방률 등 건강수치의 변화를 환류해 사업 종료 후에도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생활 걷기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군민이 하루에 30분간 활기차게 걷거운동을 한다면 혈액순환이 잘돼 건강에 놀라운 효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1530 건강걷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수명 연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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