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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시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통합안전센터의 역할을 소개하고 안전체험 등을 통해 시민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올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의왕시 통합안젠센터는 전문 교육을 받은 관제요원과 경찰관이 1770여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면서 관내 각종 사고와 재난·재해 및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견학 프로그램은 통합안전센터 역할 및 기능 소개, 홍보 동영상 시청, 우리동네 CCTV 찾기 및 야외 비상벨·안심귀가서비스 체험, 112·119·재난·생활방범 등 실제 사건처리 상황 동영상 시청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김상돈 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시민들이 위급상황 발생시 취해야 할 행동요령을 익히고, 각종 범죄예방은 물론 교통, 재난재해 사고에 대한 예방 효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견학은 오는 12월까지 관내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등의 신청을 받아 약 3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안전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통합안전센터를 철저히 운영해 시민 안전과 범죄 예방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