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가족 복지증진 .지역공동체발전 등 보훈문화확산키 위해 마련
 | clip20190603142755 | 0 | | 해보면청년회사무실에서 ‘해보면청년회- 전남서부보훈지청’간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나판종 해보면장(첫번째), 문성호 해보면청년회장(네번째), 김종술 전남서부보훈청장(다섯번째)/제공 = 함평군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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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해보면청년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근 청년회 사무실에서 전남서부보훈지청과 ‘따뜻한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훈가족 복지증진, 지역공동체 발전 등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 앞서 서부지청은 해보면 양파농가를 찾아 5670㎡ 규모의 양파밭 농촌일손돕기를 했다.
본 협약식에서는 청년회 전직회장 및 회원들에게 ‘나라사랑 꿈나무 배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서부지청은 청년회를 통해 보훈가족을 지속 보호·관리하게 되고, 청년회는 서부지청의 각종 보훈사업을 통해 지역보훈가족을 예우하게 된다.
나판종 해보면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에 공헌하신 분들께 의미 있는 선물을 드린 것 같아 뜻깊다”며 “행정에서도 해보면청년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보훈가족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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