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무료 물놀이장 23곳 오는 8일 일제히 개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3010001251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6. 03. 15: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원과-지난해 위례공원 물놀이장
위례공원 물놀이장.
경기 성남시는 탄천과 공원, 놀이터 등에 조성한 물놀이장 23곳을 오는 8일 일제히 개장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되는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7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소독과 시설물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탄천 물놀이장은 수진동 삼정아파트 앞, 야탑동 만나교회 앞, 수내동 분당구청 뒤, 정자동 신기초교 앞,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에 위치해 있다. 공원 물놀이장은 희망대·단대·영장·위례·은행·대원·사기막골·능골·태현공원 안에 있다.

또한 놀이터 물놀이장은 산성동 은빛나래·수진2동 푸른꿈·양짓말·양지동·신흥2동 정다움·상대원2동 꿈마을·성남동 나들이·금광1동 푸른꿈·금광2동 자혜놀이터 등 주택가에 자리해 있다.

각 물놀이장은 바닥분수, 조합 놀이대, 워터 슬라이더 등의 시설을 갖췄다.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각 물놀이장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주 1회 수질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성남시내 물놀이장은 도심 속 피서지로 각광받아 지난해 여름 하루 평균 5310명, 연인원 31만87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