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인천항 긴급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301000144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6. 03. 16: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emp_1559547227850.-1868203398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이개호 장관이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불법 휴대 축산물 검역 현장 점검 및 유입 방지를 홍보하기 위해 인천항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외 축산물 반입을 통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국내 유입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위험한 상황을 고려해 항만 보따리상(일명 따이공)의 축산물 불법 반입 차단 관련 철저한 검역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개호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서는 공항만에서의 철저한 검색과 차단이 중요하다”면서 “국경검역이 뚫리면 축산농가와 축산업, 나아가 국민 모두에게 큰 불편과 피해를 끼칠 수 있어 국경을 지킨다는 자부심과 신념을 갖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