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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청양군에 따르면 전국 일자리대상은 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실적을 평가해 성과를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군은 충남도 경제진흥원 일자리종합센터, 충남도립대학교,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보령고용센터, 군 기업인협의회, 청양고등학교,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 등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 플랫폼을 구축해 다양한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성과를 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청양사랑형 내일채움공제사업, 청년(대학생)일자리 인턴사업 등을 통해 1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사회적 경제 일자리사업과 다양하고 행복한 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펼치며 충남도립대와의 인턴사업, 일자리 페스티벌 등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현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대규모 산업단지를 추진 중이며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및 지역의 먹거리 100년 계획을 만드는 푸드플랜을 통해서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대상 수상을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만큼 내년도 일자리창출 사업에서도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