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Round Table에서는 투자자산 규모 기준 글로벌 Top30 이내의 초대형 투자기관과 연기금 등(약 20사)의 고위 관계자 및 한국 자본시장 정책당국(금융위원회, 법무부)이 참가해 최근 한국증시 관련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한국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각종 제안내용을 청취하고 논의했다.
이은태 유가증권시장보부 부이사장은 “현재 코스피시장은 110개국의 글로벌 투자자가 545조원(비중 37%)을 투자하는 글로벌 Top10 자본시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에 부합되는 소수주주 보호와 기업지배구조 확립이 중요하다”며 “최근 책임투자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소수주주와 기관투자자들의 주주참여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각종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향후에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활용해 국내외 투자자들의 정책적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