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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소규모 음식점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외식업 경영컨설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안양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안양시지부가 주관하는 외식업 경영컨설팅은 경영진단과 지도, 스토리텔링 마케팅, 메뉴개발 등 영업전반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맞춤형 지도를 펼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외식업에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 3일 동안구청 소회의실에서 외식업 경영컨설팅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