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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평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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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6. 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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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평가 최우수로 선정돼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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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성과대회에서 최수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조용숙 영광군보건소장(두번째), 김준성 영광군수(세번째)/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의 ‘제7기 영광군 지역보건의료계획서’가 보건복지부에 평가에서 최우수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

6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역보건의료계획이란 지역사회 내 지역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는데 있어 한정된 보건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종합적이며 체계적인 계획이다.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 주기로 지역보건의료 중장기 총괄계획 및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수립기간이 2019년부터 2022년까지인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난 제6기의 성과와 개선과제를 면밀하게 검토한 결과를 토대로 보편적 의료접근성 확보 및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주민의 의견 및 다양한 현황분석이 적극 반영된 각 사업별 전략 및 추진과제를 설정하는 등 체계적으로 지역보건의료계획서가 작성돼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으로부터 최고의 평가 결과를 받았다.

조용숙 영광군 보건소장은 “군민의 건강증진향상을 위해 4년간 본 계획을 잘 실천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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