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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는 6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관하는 부산·경남 지역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최근 새로 출시한 비스포크 냉장고를 비롯해 무풍에어컨·무풍큐브·에어드레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함께 전시했다.
특히 비스포크 냉장고는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과 생애주기에 따라 최적의 제품을 조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가전이다. 비스포크는 8가지 제품 타입에 색상과 재질이 다른 패널을 원하는대로 조합 수 있어 자유로운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제품 깊이가 700㎜ 이하(4도어 프리스탠딩 타입 제외)인 ‘키친핏’이 적용돼 국내 아파트에 설치된 평균적인 가구장 사이즈에 잘 맞고 높이도 1853㎜로 전 제품이 동일해 어떤 타입끼리 조합해도 통일감 있게 연출할 수 있어 마치 빌트인 가전 같이 보이는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홈 스타일링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삼성의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라며 “특히 비스포크 냉장고는 기존 가전의 형태를 뛰어넘어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과 같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