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오는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개최되는 마지막 회의로, 주요 20개국과 초청국의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국제통화기금(IMF)·경제협력개발기구(OECD)·세계은행(WB)금융안정위원회(FSB) 등 주요 국제금융기구 대표들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개발금융, 세계경제 위험요인, 고령화, 글로벌 불균형, 국제조세, 인프라, 국제금융이슈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홍 부총리는 주요세션 발언을 통해 세계경제 안정적 성장을 위한 G20 차원의 긴밀한 정책공조를 촉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