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 후원금 반환 집단소송 예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6010003566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9. 06. 06. 15: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재까지 소송 참가 후원자만 370명 이상
clip20190606142140
배우 윤지오/연합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씨가 후원금 관련해서 후원자들에게 소송을 당할 것으로 보인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씨 후원자들을 대리하는 법률사무소 로앤어스는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소송에 참여한 후원자는 370명 이상으로, 반환을 요구할 후원금은 총 1000만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증언자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를 만든다는 명목을 돈을 받았다. 이렇게 모인 후원금은 1억50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최근 관련 증언의 신빙성 논란이 커지면서 캐나다로 출국해 의혹을 증폭시켰다.

현재 윤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당하고, 사기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