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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19. 06. 11. 19:37
10일 밤 노환으로 별세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빈소가 차려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1일 오후 빈소를 찾아 “여사님이 그동안 아주 훌륭하게 잘 살아오신 것을 본받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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