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이블씨엔씨 ‘셀라피’, 새로운 브랜드 얼굴로 배우 정유미 발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1010005627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6. 11. 10: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셀라피 전속모델 정유미
에이블씨엔씨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는 배우 정유미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유미는 지난달 23일 셀라피의 신제품 ‘에이리페어 라이트’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셀라피는 에이블씨엔씨가 올해 1월 인수한 지엠홀딩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를 근본부터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까다롭게 선별한 좋은 성분의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중국 최대 화장품 유통사 릴리앤뷰티와 중국 총판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에서의 성장 가능성도 확보했다.

에이블씨엔씨 측은 정유미 특유의 맑은 에너지와 진정성 있는 모습이 셀라피의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