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IR은 정부의 신수출성장동력 품목으로 선정된 ‘생활소비재, 문화산업 및 바이오·헬스’에 해당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10사가 참여한다.
국동, 동원F&B, 보령제약, 이연제약, 일동제약, 종근당바이오,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하나제약, 호전실업 등 10곳이다.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등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소그룹미팅이 진행되고, 참여기업의 공시·IR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간담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거래소는 “상장기업의 IR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기업정보가 보다 원활하게 제공돼 상장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제고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